어제 me2day 에 소환 받았던 글.. :: 2010/01/28 09:36me2day 라는 MicroBlog 를 사용하고 있다.
트위터만큼 생각할 내용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..
물론, 트위터는 이미 광고 세상으로 변해버린 느낌이어서 오늘, 내일 중에 Follew 를 정리하려고 한다만..
me2day는 가벼운 내용으로 가벼운 만큼 가벼운 대로의 즐거움이 있다.
me2day에는 [릴레이] 라는 문화가 있다.
예전에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많이 했던 [문답] 형식이라 생각하면 되는데,
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의 [문답] 놀이는 덥석 물고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, 시간이 만만치 않게
들기 때문이다.
기본이 30문항에서 많게는 100문항되 되기에 그걸 하다보면 중간에 '이걸 왜하지?' 라는 생각을
반드시 하게 된다. ^^;;
그러면서도 끝까지 하고는 스스로 뿌듯해 하는 실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곤 한다.
어제 어떤 분이 내게 주신 [릴레이]가 'oo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?' 이라는 릴레이다.
me2day 상에서 친한 친구라고는 포르코 녀석 뿐이라서 녀석에서 릴레이를 날렸다.
녀석의 대답이 이렇다. 아 놔..
얼리어덥터에서 '얼레 어답터'가 정답일 터.
아이폰에서 후훗. ^______^ (오랫만의 트레이드 마크 - 부소[부담스런 미소] 함 날리고)
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에서 살자쿵 찔리고,
고독의 깊이를 알 수 없음 에서 완전 자지러짐.
아놔.. 쿠쿠.. 포르코야.. 름름님이 니 소환에 응해 [릴레이]를 남긴글을 추적하여..
네게도 뭔가를 달아주마. ..
나름 즐겁게 시작한 하루였다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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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럴 때 필요한 것은 일단 "위로"다.
그래서 짤방 하나 올리고, 일단은 이만 퇴장
위로가 된다!! Posted by Byul_DaBang KiD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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